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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피로 진단방법

어혈 색깔을 통한 진단

십이경락은 피부를 부위별로 나눈다 〈동의보감〉
피부에서 체표에 가장 가까운 부위는 락맥(絡脈, 경락의 작은 가지들)이 분포해있고, 락맥 밑으로는 경맥(經脈)이 흐릅니다.
사기가 락맥에 들어가서 락맥이 성해지면 그 색깔이 변하게 된다 〈동의보감〉
괄사 요법 직후에 나타난 색깔을 통해서 어혈(瘀血)이 심한 정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. 어혈 색깔과 근육이 뭉친 정도를 보고 만성피로 증상이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.

셀프진단법 (자각 증상을 통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)

  • 늘 피곤하다
  • 손발이 저리다, 발바닥이 아프다
  • 뒷머리가 자주 땡긴다, 머리가 평소 맑지 않다
  • 피곤한데도 잠을 깊이 못 잔다, 자도자도 늘 졸리다
  • 어깨, 목, 등이 항상 아프다
  • 매사에 무기력하다, 성욕이 떨어진다
  • 종아리, 장딴지가 늘 땡기고 아프다
  • 우울하다, 화가 잘 난다